심플한 세상

세상에는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있습니다. 이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. 이 사실에 입각해 세상을 보다 단순한 눈으로 바라봅시다. 때로 진실은 잡다한 조건을 걷어내고 남은 매우 단순한 본질에 존재하기도 합니다.
부유한 사람은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질 수 있는데다 멋진 만남도 가질 수 있으며 세련된 감각의 고급 저택이나 초고층 아파트에 살면서 쾌적한 나날을 보내기에 마음이 여유롭고 감정은 풍요롭습니다. 부유한 사람의 인생에는 마치 한계가 없는 것처럼 그 가능성과 행복감도 무한대로 확대되어 가지요.
그러나 가난한 사람의 인생은 대체로 부유한 사람과는 정반대의 궤적을 그립니다.
결국 둘의 차이는 더욱 벌어져가기만 합니다. 단 하나의 공통 점조차 없는 것처럼요.
부유한 사람도 가난한 사람도 똑같이 이 세상에서 살아갑니다. 동일한 공간에서 동일한 법칙성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지요.
그 법칙이란 무엇일까요? 현실은 항상 자기 자신의 생각이 실현 되는 형식으로 나타난다는 법칙입니다.
스스로 가난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반론하고 싶으시겠지요? 그렇다면 묻겠습니다.
내게는 이렇다 할 재능이 없어. 부모님도 부자가 아니야. 그런 내가 부자가 될 리 없잖아.’ 이렇게 생각한 적은 없습니까? 이런 생각을 품고 있는 이상, 인생이 풍요로워질 리 없습니다. 꿈꾸는 모습 그대로의 당신이 될 수 없으며, 더더욱이 부자가 될 가능성은 더욱 없고, 주택담보대 출과 아이들 교육비에 쫓기며 일생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.
부자가 되고 싶고 풍요로운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, 무엇보다 풍요로운 생각, 풍요로운 꿈, 부유한 인생계획을 대범하고 여유 롭게 그리며 살아가야 합니다.
이 세상에는 두 가지 법칙이 있습니다.
하나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그 사람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. 즉, 그 사람의 생각이 현실화된 것 이 그의 인생이라는 법칙입니다.
또 하나는 예외 없이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이 주어진다는 법칙입니다. 금전 또한 이 세상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법칙에 따라 작용하게 되어 있지요. 바라는 것이 돈이라면 돈을 원한다 고 생각해야 합니다. 어떤 망설임이나 의심도 하지 말고 돈을 원한다고 진지하게 생각하십시오. 바로 그것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입니다.
아무리 많이 원해도 허용된다는 무한의 법칙 역시 정확히 돈 에 적용됩니다. 돈을 원한다는 마음가짐에 한계를 설정할 필요 는 없습니다. 연봉을 1억으로 설정하거나, 조금 더 욕심을 부려 서 2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, 라는 생각에 거리낌을 느낄 필 요가 없다는 뜻입니다.
10억을 원한다면 연 수입 10억을 바라면 그만입니다.
2가지 법칙을 제대로 작동시키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‘배움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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